경향신문

정의당, 대선 기간 ‘민주노동당’으로 당명 임시 변경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정의당이 5일 대선 기간 당명을 민주노동당으로 변경하기로 확정했다.

정의당은 이날 공지를 통해 대선 기간 당명을 민주노동당으로 변경하는 안을 71.37%의 찬성률로 가결했다고 밝혔다.

정의당은 앞서 노동당·녹색당, 민주노총 일부 산별노조 등과 '사회대전환 연대회의'를 결성하고 대선을 함께 치르기로 합의한 바 있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정의당, 대선 기간 ‘민주노동당’으로 당명 임시 변경

입력 2025.05.05 17:43

수정 2025.05.05 17:49

펼치기/접기
  • 손우성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정의당, 대선 기간 ‘민주노동당’으로 당명 임시 변경

정의당이 5일 대선 기간 당명을 민주노동당으로 변경하기로 확정했다.

정의당은 이날 공지를 통해 대선 기간 당명을 민주노동당으로 변경하는 안을 71.37%의 찬성률로 가결했다고 밝혔다.

정의당은 앞서 노동당·녹색당, 민주노총 일부 산별노조 등과 ‘사회대전환 연대회의’를 결성하고 대선을 함께 치르기로 합의한 바 있다. 지난달 30일엔 권영국 정의당 대표를 대선 후보로 선출했다.

정의당은 “다양한 정치 세력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선거인만큼 새롭고 통합적인 이름으로 대응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합의를 이뤘다”고 밝혔다. 민주노동당은 대선 기간에만 사용하는 임시 당명이다.

권 후보는 지난달 29일 입장문을 내고 “통합과 단결의 기억, 기쁨과 반가움의 기억, 성과와 성취의 기억이 민주노동당이라는 이름에 새겨져 있다”며 “모든 인간이 인간답게 살 수 있는 평등과 해방의 새 세상을 꿈꾸며 민주노동당을 창당한 2000년의 초심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하자”고 당명 변경안 가결을 요청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