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오늘의 부고 - 2025년 5월 8일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오늘의 부고 - 2025년 5월 8일

입력 2025.05.07 20:17

수정 2025.05.07 20:19

펼치기/접기

■김현상씨 별세, 병우 김병우치과의원 원장·선민 국회의원(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재민씨 부친상, 유봉희씨 시부상, 최명수 뉴시스 국제부장·황태운 히타치하이테크코리아 부사장 장인상=7일 오전 5시35분 서울대병원. 발인 9일 오전 5시45분 (02)2072-2020

■이의순 기도선교사 별세, 서대운씨(목사)·대천 한기총 공동회장·성실씨(목사)·영실·진실·미실씨·완실 SDC아카데미 원장 모친상, 이숙연씨 시모상, 나택성·정영암·장인균씨(목사)·박찬호씨 장모상=5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0일 오전 5시 (02)2258-5940

■이순례씨 별세. 함철원 리&멤버스 합동관세사무소 관세사·승원 부산 함내과외과의원 원장·지원 춘천 구구플란트치과의원 대표원장·승희·백희씨 모친상, 고영란·조지선씨(전문의)·최혜연씨 시모상, 함창욱 강남연세정형외과의원 원장·현석 부산 함내과의원 원장 조모상=7일 오전 7시 광주 국빈장례문화원. 발인 9일 오전 10시 (062)606-4000

■서용석씨 별세, 원선 경기북부경찰청 정보관 부친상=7일 부안호남장례식장. 발인 9일 오전 9시 (063)581-1004

■홍순옥씨 별세, 이흥모 전 강원흥사단 대표·승모 전 전쟁기념관 사무총장·원모 전 농어촌공사 부장·홍모 전 원주MBC 보도국장 모친상=7일 춘천 호반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40분 (033)252-0046

■장동운씨 별세, 미루 키움증권 FX & 금융상품본부장·새별씨 부친상, 변영주 모건스탠리증권 재무관리팀 부장 시부상=6일 오후 2시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02)2227-7500

■최경옥씨 별세, 민동현 대전시립합창단 팀장·동준씨 모친상, 원영미 중도일보 편집부 차장·홍성해씨 시모상=7일 대전성모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 (042)220-9870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