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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행보가 뜨겁다.

본격적인 대선 레이스에 돌입하기 전 골목골목 경청투어를 이어가고 있는 이 후보의 동선에 따라 많은 시민과 지지자들이 몰리고 있다.

이 후보는 7일 전북과 충남지역을 돌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골목골목 경청투어' 국토종주편 일정을 사흘째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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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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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이재명 찍기’ 유튜버들이 꺼내든 것은…

입력 2025.05.08 06:00

수정 2025.05.08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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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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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들이  7일 구 익산시청 제2청사앞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골목골목 경청투어 대형 모노포드(봉)애 매단 휴대폰으로 촬영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

유튜버들이 7일 구 익산시청 제2청사앞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골목골목 경청투어 대형 모노포드(봉)애 매단 휴대폰으로 촬영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행보가 뜨겁다. 본격적인 대선 레이스에 돌입하기 전 골목골목 경청투어를 이어가고 있는 이 후보의 동선에 따라 많은 시민과 지지자들이 몰리고 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7일 구 익산시청 제2청사앞에서 시민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5.5.7 박민규 선임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7일 구 익산시청 제2청사앞에서 시민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5.5.7 박민규 선임기자

이 후보는 7일 전북과 충남지역을 돌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골목골목 경청투어’ 국토종주편 일정을 사흘째 이어갔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7일 구 익산시청 제2청사 골목골목 경청투어에서 시민들에게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2025.5.7 박민규 선임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7일 구 익산시청 제2청사 골목골목 경청투어에서 시민들에게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2025.5.7 박민규 선임기자

이날 이 후보는 전북 진안을 시작으로 임실과 전주, 익산을 거친 뒤 충남 청양과 예산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 후보가 시민들과의 접촉을 늘림에 따라 경찰과 경호 인력들은 신경을 곤두세운 채 밀착마크를 하고 있다. 이 후보의 동선에는 경찰견까지 동원돼 수색을 벌인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7일 구 익산시청 제2청사앞 골목골목 경청투어에서 경호인력의 보호를 받으며 시민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5.5.7 박민규 선임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7일 구 익산시청 제2청사앞 골목골목 경청투어에서 경호인력의 보호를 받으며 시민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5.5.7 박민규 선임기자

시민들에 둘러싸인 이 후보를 촬영하기 위한 유튜버들의 경쟁도 치열하다. 일부 유튜버는 펼치면 2m가 넘는 모노포드(봉)에 휴대폰을 달아 이 후보의 모습을 촬영한다.

유튜버들이  7일 구 익산시청 제2청사앞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골목골목 경청투어에서 시민들과 인사하는 모습을 찍기 위해 대형 모노포드애 설치한 휴대폰으로 촬영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

유튜버들이 7일 구 익산시청 제2청사앞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골목골목 경청투어에서 시민들과 인사하는 모습을 찍기 위해 대형 모노포드애 설치한 휴대폰으로 촬영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

높이 경쟁을 하며 ‘숨은 이재명 후보’를 찍는 ‘아찔한’ 이색풍경이 연일 펼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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