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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GS건설은 오는 9일까지 사흘간 추락사고 예방 캠페인을 벌인다고 8일 밝혔다.

GS건설은 국토부가 주관하는 추락사고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국토부는 건설 현장 추락 사고를 올해부터 매년 10%씩 줄인다는 목표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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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사흘간 ‘추락사고 예방’ 캠페인

입력 2025.05.08 15:18

  • 최미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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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홍 GS건설 대표(왼쪽)가 인천 송도의 건설 현장을 방문해 추락 방지를 위한 직원 안전장비를 점검하고 있다. GS건설 제공

허윤홍 GS건설 대표(왼쪽)가 인천 송도의 건설 현장을 방문해 추락 방지를 위한 직원 안전장비를 점검하고 있다. GS건설 제공

GS건설은 오는 9일까지 사흘간 추락사고 예방 캠페인을 벌인다고 8일 밝혔다.

허윤홍 GS건설 대표는 이날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열고 본사 전체 임원이 각자 맡은 현장에서 추락재해 체크리스트에 따른 안전점검을 실시하도록 했다. 추락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 소통간담회도 열었다.허 대표는 지난 7일 인천 송도의 공사 현장을 직접 방문해 안전 점검을 벌이기도 했다.

GS건설은 국토부가 주관하는 추락사고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국토부는 건설 현장 추락 사고를 올해부터 매년 10%씩 줄인다는 목표를 세웠다. 각 건설사는 자발적으로 캠페인에 참여한다.

GS건설은 이번 캠페인에 대표이사부터 전 직원과 현장 근로자까지 모두 참여한다고 밝혔다.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게시물 부착, 추락재해 관련 위험성 평가 교육, 추락 사고사례 동영상 교육 등이 진행된다.

GS건설은 지난해 1월부터 매월 첫째 주 목요일에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허 대표를 비롯한 전 사업본부 임원이 국내 공사 현장을 방문해 위험요소를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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