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송파 가락·마포 망원·관악 성현동에 모아주택 3045가구 짓는다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서울 송파구 가락동과 마포구 망원동, 관악구 성현동에 모아주택 3045가구가 공급된다.

서울시는 지난 8일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이런 내용의 사업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9일 밝혔다.

모아주택 사업은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 저층 주거지를 하나로 모아 관리계획을 수립해 정비하는 사업이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송파 가락·마포 망원·관악 성현동에 모아주택 3045가구 짓는다

입력 2025.05.09 11:54

수정 2025.05.09 12:07

펼치기/접기
  • 김은성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마포구 망원동 456번지 일대 모아주택 위치도. 서울시 제공.

마포구 망원동 456번지 일대 모아주택 위치도. 서울시 제공.

서울 송파구 가락동과 마포구 망원동, 관악구 성현동에 모아주택 3045가구(임대 384가구 포함)가 공급된다.

서울시는 지난 8일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이런 내용의 사업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9일 밝혔다. 모아주택 사업은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 저층 주거지를 하나로 모아 관리계획을 수립해 정비하는 사업이다.

지하철 3호선 경찰병원역 인근 송파구 가락동 55번지 사업지에는 2개동 지상 25층 규모의 모아주택 191가구가 들어선다. 공지를 활용해 보도를 조성했고, 기존 계획안 160가구에서 31가구가 더 늘었다.

한강공원과 가까운 마포구 망원동 456번지 일대에는 총 262가구(임대 51가구 포함)의 주택이 공급된다. 4개동 지상 22층 규모로 임대주택이 건설되고 공동 이용시설 설치 등에 따른 용적률 완화 혜택을 받았다고 시는 설명했다.

이 일대는 모아타운으로 지정된 후 1년 만에 사업시행 계획안이 통과됐다. 시는 “모아타운 내 세입자에 대한 손실보상을 적용해 이주 갈등을 사전에 차단했다”며 “구체적인 세입자 보상안은 사업 시행계획 인가 단계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관악구 성현동 1021번지 일대는 사업 규모가 가장 크다. 모아주택 5개소에 2592가구(임대 333가구 포함)가 들어선다. 기존 계획안(1772가구)보다 820가구가 늘어나, 사업지 인근 은천로39길과 내부 도로를 넓혔다. 또 지역에 필요한 개방형 공동이용시설인 노인복지시설과 도서관 등을 주변 지역과 가까운 곳에 설치해 지역 주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