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현대차 아이오닉9·기아 EV3 나란히 ‘2025 탑기어 전기차 어워즈’ 수상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현대차와 기아가 나란히 '2025 탑기어 전기차 어워즈' 수상대에 올랐다.

탑기어는 1993년 창간한 영국 4대 자동차 전문지로, 이번 선정으로 현대차그룹은 2020년 시작된 탑기어 전기차 어워즈에서 모두 8차례 수상하는 기록을 세웠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권위 있는 자동차 전문 매체가 현대차그룹의 기술력과 상품성을 인정한 결과"라며 "경쟁이 치열한 전기차 시장에서 선두에 서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현대차 아이오닉9·기아 EV3 나란히 ‘2025 탑기어 전기차 어워즈’ 수상

입력 2025.05.09 15:18

수정 2025.05.09 15:25

펼치기/접기
현대차 아이오닉9. 현대차그룹 제공

현대차 아이오닉9. 현대차그룹 제공

현대차와 기아가 나란히 ‘2025 탑기어 전기차 어워즈’ 수상대에 올랐다.

현대차그룹은 현대차 아이오닉9이 ‘최고의 7인승 전기차’에, 기아 EV3가 ‘최고의 크로스오버 전기차’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110.3kWh(킬로와트시)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한 아이오닉9은 현대차 전기차 제품군 중 가장 긴 532㎞의 1회 충전 주행거리를 확보했다. 또 동급 모델 중에서 가장 넓은 실내 공간을 갖췄다.

전기차의 대중화를 앞당기기 위해 기아가 지난해 선보인 보급형 모델 EV3는 WLTP(유럽국제표준시험방식) 기준 1회 충전 거리가 375마일(605㎞)에 이른다. LED 램프, 전기차 배터리 전력을 외부로 끌어다 사용할 수 있는 V2L(Vehicle to Load) 기능, 12.3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기아 커넥트 서비스 등 다양한 편의 사양도 제공한다.

탑기어는 1993년 창간한 영국 4대 자동차 전문지로, 이번 선정으로 현대차그룹은 2020년 시작된 탑기어 전기차 어워즈에서 모두 8차례 수상하는 기록을 세웠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권위 있는 자동차 전문 매체가 현대차그룹의 기술력과 상품성을 인정한 결과”라며 “경쟁이 치열한 전기차 시장에서 선두에 서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아 EV3. 현대차그룹 제공

기아 EV3. 현대차그룹 제공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