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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후보 등록 첫날 이재명·이준석·권영국 등 6명 등록···국힘은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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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이틀간 진행되는 제21대 대선 후보 등록 첫날인 10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비롯해 총 6명이 등록을 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후보 등록을 하지 못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이재명 민주당 후보,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 권영국 민주노동당 후보, 구주와 자유통일당 후보, 송진호 무소속 후보, 황교안 무소속 후보가 등록 서류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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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후보 등록 첫날 이재명·이준석·권영국 등 6명 등록···국힘은 ‘아직’

입력 2025.05.10 20:40

수정 2025.05.10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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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주영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등록 마감은 내일 오후 6시

김윤덕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과 배우 이관훈이 10일 경기도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이재명 대선 후보를 대신해 제21대 대통령선거 후보 등록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윤덕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과 배우 이관훈이 10일 경기도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이재명 대선 후보를 대신해 제21대 대통령선거 후보 등록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틀간 진행되는 제21대 대선 후보 등록 첫날인 10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비롯해 총 6명이 등록을 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후보 등록을 하지 못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이재명 민주당 후보,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 권영국 민주노동당 후보, 구주와 자유통일당 후보, 송진호 무소속 후보, 황교안 무소속 후보가 등록 서류를 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10일 경기도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21대 대통령선거 후보 등록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10일 경기도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21대 대통령선거 후보 등록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은 아직 후보 등록을 하지 못했다. 국민의힘은 김문수 대선 후보의 선출을 취소하고 한덕수 후보를 내세우는 재선출 절차에 돌입하는 등 후보 단일화 협상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있다.

이번 대선 후보 등록은 이틀간(10~11일)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기호는 등록 마감 후 결정된다. 공식 선거운동은 오는 12일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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