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제네시스, 뉴욕 맨해튼서 귀네스 팰트로와 한국 문화 전시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제네시스는 다음달 29일까지 미국 뉴욕 맨해튼에 있는 제네시스 하우스에서 배우 귀네스 팰트로와 협업해 몰입형 전시회 '더 포레스트 위딘'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제네시스는 브랜드에 내재한 한국적 미학과 팰트로의 웰니스 철학을 결합해 한국의 자연과 문화를 알리고자 전시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전시 관람객은 팰트로의 내레이션을 들으며 수호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호랑이와 숲, 꽃 등 소백산에서 착안한 자연을 체험할 수 있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제네시스, 뉴욕 맨해튼서 귀네스 팰트로와 한국 문화 전시

입력 2025.05.11 11:31

수정 2025.05.11 14:48

펼치기/접기

제네시스는 다음달 29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뉴욕 맨해튼에 있는 제네시스 하우스에서 배우 귀네스 팰트로와 협업해 몰입형 전시회 ‘더 포레스트 위딘’(The Forest Within)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더 포레스트 위딘’ 전시 공간에서 포즈를 취한 기네스 팰트로. 제네시스 제공

‘더 포레스트 위딘’ 전시 공간에서 포즈를 취한 기네스 팰트로. 제네시스 제공

팰트로는 2008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구프’를 설립해 친환경 화장품, 건강보조식품 등을 판매하며 웰니스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제네시스는 브랜드에 내재한 한국적 미학과 팰트로의 웰니스 철학을 결합해 한국의 자연과 문화를 알리고자 전시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전시 관람객은 팰트로의 내레이션을 들으며 수호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호랑이와 숲, 꽃 등 소백산에서 착안한 자연을 체험할 수 있다. 시청각 효과와 향기, 질감 등 감각을 자극할 수 있는 연출을 했다.

체험 공간 디자인에는 세계적인 플로리스트 제프 리섬이 참여했으며, 팰트로가 가장 좋아하는 꽃인 작약을 활용해 한국적 풍경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한국적 자연관과 미적 감성을 세계인에게 전달하려는 브랜드 철학의 연장선”이라며 “팰트로와의 협업을 통해 도심 속에서도 한국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제네시스는 2021년 제네시스 하우스를 개관한 이후 미국 내 한국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전시와 문화 행사를 열고 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