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안철수, 한동훈에 “정치적 계산 따질 때 아냐…전선으로 나와달라”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안철수 국민의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11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지금은 개인의 입장이나 정치적 계산을 따질 때가 아니다"고 말했다.

안 공동선대위원장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21대 대통령선거 제1차 중앙선대위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댁에 머무르실 것이 아니다"며 이같이 밝혔다.

안 공동선대위원장은 "한동훈 전 대표께 간곡히 부탁드린다"며 "대한민국이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한 이때 더 이상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고 말했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안철수, 한동훈에 “정치적 계산 따질 때 아냐…전선으로 나와달라”

입력 2025.05.11 17:23

  • 유새슬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댁에 머무르실 게 아니라

이재명 막는 대열에 함께해달라”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왼쪽에서 다섯번째)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회의에서 권성동 원내대표(왼쪽에서 네번째) 등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왼쪽에서 다섯번째)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회의에서 권성동 원내대표(왼쪽에서 네번째) 등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안철수 국민의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11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지금은 개인의 입장이나 정치적 계산을 따질 때가 아니다”고 말했다.

안 공동선대위원장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21대 대통령선거 제1차 중앙선대위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댁에 머무르실 것이 아니다”며 이같이 밝혔다.

안 공동선대위원장은 “한동훈 전 대표께 간곡히 부탁드린다”며 “대한민국이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한 이때 더 이상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댁에 머무르실 것이 아니라 국민과 함께하는 전선으로 나오셔서 이재명을 막고 자유민주 대한민국을 지키는 대열에 함께해주시길 정중히 요청드린다”고 했다.

이날 발표된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인선에 한 전 대표는 이름을 올리지 않았다. 국민의힘 대선 경선에 참여한 안철수·나경원·양향자 의원은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았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