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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남편은 화가 나면 아내에게 언성을 높이며 분노를 표출한다.

남편은 부부 갈등의 모든 원인을 아내에게 돌린다.

오은영 박사는 신뢰를 잃고 서로를 원망하게 된 부부에게 맞춤 솔루션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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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하이라이트]2025년 5월 12일

입력 2025.05.11 20:16

수정 2025.05.1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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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쌍둥이가 가져다준 선물

■인간극장(KBS1 오전 7시50분) = 30대 사공혜란·김준영씨 부부는 지난해 9월 다섯쌍둥이를 출산했다. 1㎏ 미만의 초미숙아로 태어난 쌍둥이들은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다 6개월이 지나서야 모두 집으로 왔다. 육아휴직 중인 부부는 아이들에게 하루 6번씩 수유하는 등 육아전쟁을 치르고 있다. 고단한 일상을 보내고 있지만 아이들을 통해 새로운 기쁨을 알게 된 부부의 하루를 따라가본다.

틈만 나면…폭언을 퍼붓는 남편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MBC 오후 10시45분) = ‘극한 부부’ 두 번째 이야기가 방영된다. 남편은 화가 나면 아내에게 언성을 높이며 분노를 표출한다. 아내는 남편의 폭언을 매일 듣고 견디다 보니 “나도 폭탄이 될 것 같다” “지칠 대로 지쳤다”고 토로한다. 남편은 부부 갈등의 모든 원인을 아내에게 돌린다. 오은영 박사는 신뢰를 잃고 서로를 원망하게 된 부부에게 맞춤 솔루션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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