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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21대 대선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12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빛의 혁명'이라는 이름으로 선대위 출정식을 열며 선거 운동을 시작했다.

이 후보는 "이번 대선은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대결이 아닌, 내란으로 나라를 송두리째 무너뜨리고 헌정질서·민생을 파괴한 거대 기득권과의 일전"이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주요 대선 공약으로 인공지능을 비롯한 신산업 집중육성을 통한 세계를 선도하는 경제강국 실현 등을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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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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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혁명, 지금은 1 이재명

입력 2025.05.12 11:54

  • 박민규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12일 서울 광화문 청계광장에서 첫번째 선거 유세를 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12일 서울 광화문 청계광장에서 첫번째 선거 유세를 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21대 대선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12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빛의 혁명’이라는 이름으로 선대위 출정식을 열며 선거 운동을 시작했다. 이 후보는 “이번 대선은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대결이 아닌, 내란으로 나라를 송두리째 무너뜨리고 헌정질서·민생을 파괴한 거대 기득권과의 일전”이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주요 대선 공약으로 인공지능(AI)을 비롯한 신산업 집중육성을 통한 세계를 선도하는 경제강국 실현 등을 내걸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방탄복 위에 선거운동복을 입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방탄복 위에 선거운동복을 입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

빛의 혁명, 지금은 1 이재명 [현장 화보]
빛의 혁명, 지금은 1 이재명 [현장 화보]
빛의 혁명, 지금은 1 이재명 [현장 화보]
빛의 혁명, 지금은 1 이재명 [현장 화보]
빛의 혁명, 지금은 1 이재명 [현장 화보]
빛의 혁명, 지금은 1 이재명 [현장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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