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서울 여의도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그늘에서 쉬고 있다. 문재원 기자
주말에 내린 비를 뒤로하고 12일 다시 초여름 날씨가 찾아왔다.
전날 낮 최고 20도였던 서울의 이날 낮 최고기온은 24도까지 올랐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맑고 공기 질도 무난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수도권은 밤에 일시적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까지 오를 전망이다.
다음날인 13일도 전국 낮 최고 기온이 25도를 웃돌며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12일 서울 광화문 광장을 지나는 시민이 양산을 쓰고 있다. 정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