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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과거 저마다의 사연을 안고 야간학교를 찾은 제자들이 스승의날을 맞아 선생님 댁을 찾았다.

그들은 스승의 은혜에 보답하고자 황기오리찜, 쏘가리매운탕을 만든다.

한편 과거 배고픈 학생들의 끼니를 챙겨주었던 최관경 부산교육대 교수와 그의 제자들이 차린 스승의날 밥상도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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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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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하이라이트]2025년 5월 15일

입력 2025.05.14 20:24

수정 2025.05.1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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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감사함 담은 ‘스승님 밥상’

■한국인의 밥상(KBS1 오후 7시40분) = 충북 단양에 사는 60대 이상곤씨는 단양야간학교의 교장이다. 과거 저마다의 사연을 안고 야간학교를 찾은 제자들이 스승의날을 맞아 선생님 댁을 찾았다. 그들은 스승의 은혜에 보답하고자 황기오리찜, 쏘가리매운탕을 만든다. 한편 과거 배고픈 학생들의 끼니를 챙겨주었던 최관경 부산교육대 교수와 그의 제자들이 차린 스승의날 밥상도 만나본다.

중국 영웅들이 그린 낙원, 포양후

■세계테마기행(EBS1 오후 8시40분) = 중국 최대의 담수호인 포양후는 중원과 강남을 잇는 전략적 요충지이자 권력자들이 탐내던 낙원이었다. 이곳은 과거 수많은 전쟁의 무대가 되었다. 특히 명나라 초대 황제 주원장도 이곳에서 후베이성의 군벌 진우량과 치열한 전투를 벌였다. 영웅들이 차지하고 싶어 했던 낙원의 모습을 만나러 ‘포양후의 베니스’라 불리는 네이칭촌으로 여정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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