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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15일 윤석열·박근혜 전 대통령의 파면 등 헌법재판소의 만장일치 판결에 대해 "만장일치를 계속하는 것은 김정은이나 시진핑 같은 공산국가에서 그런 일이 많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이날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헌재에 대한 것은 여러 검토할 점이 많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특히 판결이 계속 8대 0이다. 박 전 대통령 도 8대 0이지 않냐"며 "우리 대한민국은 매우 위대한 자유민주주의 국가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다양한 의견이 있고 다양한 견해가 공존할 수 있단 걸 보여주지 못한 헌재는 매우 위험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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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헌재의 윤석열 8:0 파면 겨냥 “김정은·시진핑 공산국가 같아”

입력 2025.05.15 10:43

  • 민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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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5일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대위 회의 및 중앙선대위 임명장 수여식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한수빈 기자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5일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대위 회의 및 중앙선대위 임명장 수여식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한수빈 기자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15일 윤석열·박근혜 전 대통령의 파면 등 헌법재판소의 만장일치 판결에 대해 “만장일치를 계속하는 것은 김정은이나 시진핑 같은 공산국가에서 그런 일이 많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이날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헌재에 대한 것은 여러 검토할 점이 많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특히 판결이 계속 8대 0이다. 박 전 대통령 (파면)도 8대 0이지 않냐”며 “우리 대한민국은 매우 위대한 자유민주주의 국가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다양한 의견이 있고 다양한 견해가 공존할 수 있단 걸 보여주지 못한 헌재는 매우 위험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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