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속보] 김용태 “빠른 시일 내 윤석열 전 대통령 만나 탈당 권고”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속보] 김용태 “빠른 시일 내 윤석열 전 대통령 만나 탈당 권고”

입력 2025.05.15 16:17

수정 2025.05.15 16:39

펼치기/접기

김 “성찰하는 보수와 오만한 진보의 싸움 보여드리기 위해 결단을”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대위 회의 및 임명장 수여식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한수빈 기자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대위 회의 및 임명장 수여식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한수빈 기자

김용태 신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15일 “최대한 빠른 시일 안에 윤석열 전 대통령을 찾아뵙고 (탈당을) 말씀드리겠다”고 밝혔다.

김 비대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당과 대선 승리를 위해 결단해주실 것을 (윤 전 대통령에게) 요청드리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위원장은 “대통령께서 합리적 판단을 하실 것”이라며 “비대위원장으로서 대통령께 정중하게 탈당을 권고드리겠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당은 대선을 이기기 위해 강력한 의지가 있다”며 “국민 여러분께 성찰하는 보수와 오만한 진보의 싸움을 보여드리기 위해 대통령께서 먼저 결단해주셔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김 위원장은 또 “대통령께서 이 (탈당)안을 수용한 것과 관계없이 당은 또 다른 절차를 고민하겠다”며 “가령 헌법정신을 존중한다는 의미를 담아 다시는 이런 일이 없어야 한다는 의미를 담아서 당헌·당규의 제도화를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