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신중년, 호텔리어가 돼보시겠습니까?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신중년, 호텔리어가 돼보시겠습니까?

입력 2025.05.16 10:16

한국관광공사는 신중년과 경력보유여성을 대상으로 전문교육을 실시하여 관광업계 전문가를 배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관광공사는 신중년과 경력보유여성을 대상으로 전문교육을 실시하여 관광업계 전문가를 배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오는 6월 8일까지 ‘한옥ㆍ숙박 서비스 전문가’ 양성과정에 참가할 신중년 및 경력 보유 여성 교육생을 모집한다.

공사는 한옥의 아름다움과 프리미엄 서비스를 결합한 ‘한옥 호텔’ 산업 인력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관광업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한옥 호텔과 프리미엄 숙박업소의 특성부터 숙박 서비스 전문가로서 갖추어야 할 전문 지식을 배울 수 있다. 또한 연회·객실·식음 분야별 실습을 병행하고 호텔 현장답사를 통해 업무 이해도를 높일 예정이다.

6월 16일부터 30일까지 총 10일간 진행하는 이번 교육 과정은 총 50시간으로, 공사 원주 본사에서 진행되며 전액 무료이다. 특히 이번 교육 수료자에는 2024 베르사유 건축상 호텔 부문 1위를 차지한 영월의 더한옥헤리티지하우스 한옥 호텔을 포함한 강원권 호텔 등에서 근무할 수 있는 취업 기회도 제공된다.

모집 기간은 다음 달 8일까지며, 45세~64세 신중년 또는 경력 보유 여성이라면 나이와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신청자 중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40여 명을 선발한다. 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공사 관광전문인력포털 ‘관광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