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4회 이화경향음악콩쿠르 시상식이 지난 8일 서울 중구 이화여자고등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렸다. 김석종 경향신문 사장(앞줄 왼쪽에서 일곱번째)과 심사위원 대표 송희송 대구가톨릭대학교 교수(왼쪽 다섯번째), 박영혜 이화여자고등학교 교장(왼쪽 여섯번째), 정소희 주식회사 음연 대표(오른쪽 다섯번째), 신수정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오른쪽 여섯번째)가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효진 기자
국내 최고의 음악 영재 등용문인 제74회 이화경향음악콩쿠르가 열띤 경연을 끝내고 지난 8일 서울 중구 이화여고 백주년기념관에서 시상식을 진행했다. 올해 1000여 명의 참가자는 피아노, 바이올린, 성악 등 7개 부문에 걸쳐 예선과 본선을 치르며 저마다의 아름다운 무대를 펼쳤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심사위원과 음악계 관계자들은 올해 참가자들의 수준 높은 실력에 칭찬과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각 부문 영예의 수상자들을 소개한다.
지난 8일 서울 중구 이화여고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제74회 이화경향음악콩쿠르에서 피아노부문 초.중.고등부 입상자들과 신수정 서울대 명예교수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효진 기자
지난 8일 서울 중구 이화여고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제74회 이화경향음악콩쿠르에서 바이올린부문 초.중.고등부 입상자들과 김석종 경향신문 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효진 기자
지난 8일 서울 중구 이화여고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제74회 이화경향음악콩쿠르에서 비올라부문 초.중.고등부 입상자들과 김석종 경향신문 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효진 기자
지난 8일 서울 중구 이화여고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제74회 이화경향음악콩쿠르에서 플루트부문 초.중.고등부 입상자들과 박영혜 이화여고 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효진 기자
지난 8일 서울 중구 이화여고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제74회 이화경향음악콩쿠르에서 클라리넷부문 초.중.고등부 입상자들과 박영혜 이화여고 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효진 기자
지난 8일 서울 중구 이화여고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제74회 이화경향음악콩쿠르에서 첼로부문 초.중.고등부 입상자들과 송희송 대구가톨릭대 교수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효진 기자
지난 8일 서울 중구 이화여고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제74회 이화경향음악콩쿠르에서 성악부문 고등부 입상자들과 송희송 대구가톨릭대 교수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류병진(포항예고 3학년 고등부 남자 1위), 채서원(경북예고 2학년 고등부 남자 2위), 박하윤(서울예고 1학년 고등부 여자 1위). 정효진 기자
지난 8일 서울 중구 이화여고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제74회 이화경향음악콩쿠르에서 이종숙특별상 수상자인 백수현(대치초 6학년 바이올린 초등부 1위, 사진왼쪽), 마채연(중학부 1위 홈스쿨링, 오른쪽)이 김석종 경향신문 사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효진 기자
지난 8일 서울 중구 이화여고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제74회 이화경향음악콩쿠르에서 신수정특별상 수상자 김하민(예일초 6학년 피아노 초등부 1위)과 신수정 서울대 명예교수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효진 기자
지난 8일 서울 중구 이화여고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제74회 이화경향음악콩쿠르에서 정진우특별상 수상자 김제호(서울예고 3학년 피아노 고등부 1위)와 정소희 (주)음연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