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구급대원들이 구급차를 소독하고 있다. 경향신문 자료사진
16일 오후 6시3분쯤 광주 서구 기아자동차 3공장에서 40대 노동자 A씨가 기계에 끼이는 사고가 났다.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A씨는 완성된 자동차를 운반하는 기계를 살피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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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5.16 19:41
수정 2025.05.16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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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구급대원들이 구급차를 소독하고 있다. 경향신문 자료사진
16일 오후 6시3분쯤 광주 서구 기아자동차 3공장에서 40대 노동자 A씨가 기계에 끼이는 사고가 났다.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A씨는 완성된 자동차를 운반하는 기계를 살피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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