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미션 임파서블8’ 개봉 첫날 42만 명이 봤다···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 경신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톰 크루즈의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올해 영화 중 최고의 개봉일 관객 수를 기록했다.

과거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와 비교해도 가장 높은 개봉일 성적이다.

750만 관객을 동원한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은 26만4719명을, 의 바로 전작인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은 22만9753명을 첫날 동원했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미션 임파서블8’ 개봉 첫날 42만 명이 봤다···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 경신

입력 2025.05.18 14:57

수정 2025.05.18 15:02

펼치기/접기
  • 전지현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한 장면.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한 장면.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톰 크루즈의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올해 영화 중 최고의 개봉일 관객 수(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KOBIS)에 따르면, 시리즈 8번째 영화인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하 <MI8>·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개봉일인 지난 17일 하루 동안 관객 42만3942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1일 연속 1위 자리를 지킨 300만 돌파 영화 <야당>은 같은날 관객 수 4만2905명을 기록하며 2위로 내려 앉았다.

이같은 오프닝 스코어는 지난해 최고 흥행작인 ‘천만 영화’ <파묘>의 첫날 관객수 33만118명을 훌쩍 뛰어넘는 수치다. 올해 초 개봉한 봉준호 감독의 화제작 <미키17>은 개봉 당일 24만8047명이 관람했다.

과거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와 비교해도 가장 높은 개봉일 성적이다. 750만 관객을 동원한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2011)은 26만4719명을, <MI8>의 바로 전작인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2023)은 22만9753명을 첫날 기록했다.

<MI8>은 개봉 둘째날인 18일에도 61.9%(오후 2시40분 기준)의 높은 예매율을 보이고 있다. 실관람객 평가지수인 CGV 골든 에그지수는 97%를 유지하고 있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는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가상의 미국 정보기관)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미션에 뛰어드는 내용의 액션 블록버스터 프랜차이즈다. <MI8>은 ‘인류의 절멸’을 목표로 핵전쟁을 유도하려는 인공지능(AI) ‘엔티티’를 무력화시키기 위한 요원들의 고군분투를 담았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