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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곳곳서 이재명만 찢긴다···이번엔 충남 태안서 선거벽보 훼손, 민주당이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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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더불어민주당 충남 서산·태안 선거대책위원회는 태안군 원북면 신두리에 게시된 이재명 후보의 선거벽보가 훼손돼 선거관리위원회와 경찰에 신고했다고 19일 밝혔다.

민주당 서산·태안 선대위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쯤 운동을 하러 나가던 태안군민이 게시된 이 후보 선거벽보 눈 부위 비닐이 찢겨 있고 한쪽 눈 위에 구멍이 뚫려 있는 것을 발견해 민주당에 알렸다.

조한기 민주당 서산·태안 선대위 위원장은 "정당한 절차를 통해 국민의 선택을 받는 선거에서 이 같은 행위는 결코 용납될 수 없다"며 "이 후보를 겨냥한 불법 선거범죄와 방해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단호히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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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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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곳곳서 이재명만 찢긴다···이번엔 충남 태안서 선거벽보 훼손, 민주당이 신고

입력 2025.05.19 12:39

수정 2025.05.19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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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정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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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손된 선거벽보. 더불어민주당 서산·태안 선거대책위원회 제공

훼손된 선거벽보. 더불어민주당 서산·태안 선거대책위원회 제공

더불어민주당 충남 서산·태안 선거대책위원회는 태안군 원북면 신두리에 게시된 이재명 후보의 선거벽보가 훼손돼 선거관리위원회와 경찰에 신고했다고 19일 밝혔다.

민주당 서산·태안 선대위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쯤 운동을 하러 나가던 태안군민이 게시된 이 후보 선거벽보 눈 부위 비닐이 찢겨 있고 한쪽 눈 위에 구멍이 뚫려 있는 것을 발견해 민주당에 알렸다.

조한기 민주당 서산·태안 선대위 위원장은 “정당한 절차를 통해 국민의 선택을 받는 선거에서 이 같은 행위는 결코 용납될 수 없다”며 “이 후보를 겨냥한 불법 선거범죄와 방해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단호히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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