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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KB금융그룹이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 한국위원회가 기후변화 대응 부문 우수기업에 수여하는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에 8년 연속 선정됐다.

KB금융그룹은 지난 2월 발표된 '2024 CDP 기후변화 대응 부분' 평가에서도 최상위 등급인 '리더십A'를 획득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지배구조 체계, 탄소감축목표 등에서 우수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KB금융은 2050년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중장기 추진 전략인 'KB Net Zero S.T.A.R.'를 바탕으로 '녹색금융 투자 확대, 자산 포트폴리오 관리, 중소기업의 친환경 경영 지원, 온실가스 직접 감축' 등 4가지 중점 추진 방향을 정해 기후변화 관련 경영활동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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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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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CDP 위원회 ‘탄속경영 섹터 아너스’ 8년 연속 선정

입력 2025.05.19 13:55

  • 김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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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그룹

KB금융그룹

KB금융그룹이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CDP) 한국위원회가 기후변화 대응 부문 우수기업에 수여하는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에 8년 연속 선정됐다.

CDP는 주요 상장사를 대상으로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경영정보를 평가하는 국제 비영리 기관이다. 지난해엔 전 세계 2만4000여개 기업이 CDP를 통해 환경정보를 공개했고, 자료는 보고서로 발표돼 각종 금융기관의 투자지침에도 활용되고 있다.

KB금융그룹은 지난 2월 발표된 ‘2024 CDP 기후변화 대응 부분’ 평가에서도 최상위 등급인 ‘리더십A’를 획득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지배구조 체계, 탄소감축목표 등에서 우수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KB금융은 2050년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중장기 추진 전략인 ‘KB Net Zero S.T.A.R.’를 바탕으로 ‘녹색금융 투자 확대, 자산 포트폴리오 관리, 중소기업의 친환경 경영 지원, 온실가스 직접 감축’ 등 4가지 중점 추진 방향을 정해 기후변화 관련 경영활동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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