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전국 흐리고 곳곳에 약한 비··· 이른 더위는 ‘주춤’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목요일인 22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이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까지 경기 동부와 강원도에, 오전부터 충북과 경북권, 낮부터 전북과 전남 동부, 경남 서부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오전 9시까지 서울·인천·경기 서부에,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 사이 충남권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전국 흐리고 곳곳에 약한 비··· 이른 더위는 ‘주춤’

입력 2025.05.22 07:33

  • 김태훈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비가 내리는 서울 정동길을 시민들이 우산을 쓴 채 지나고 있다. 강윤중 기자

비가 내리는 서울 정동길을 시민들이 우산을 쓴 채 지나고 있다. 강윤중 기자

목요일인 22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이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5월부터 나타난 이른 더위는 서서히 물러날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까지 경기 동부와 강원도에, 오전부터 충북과 경북권, 낮부터 전북과 전남 동부, 경남 서부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오전 9시까지 서울·인천·경기 서부에,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 사이 충남권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지역별 예상 강수량은 경기동부 5㎜ 미만, 강원도 5~10㎜, 충북 5㎜, 전북·전남 동부 5~10㎜, 대구·경북·경남 서부 5~10㎜다.

수도권과 강원도는 오후부터 맑아지겠다.

이날 낮 최고 기온은 17~27도로 평년과 비슷하겠다. 최고 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6도, 춘천 25도, 강릉 19도, 대전 25도, 대구 22도, 전주 25도, 광주 25도, 부산 22도, 제주 24도로 예상된다.

오전까지 서해안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경기 남서 내륙과 남부 내륙에는 가시거리가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