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서울 최고 28도…광장 찾은 시민들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우리나라 북쪽에 고기압이 자리를 잡으면서 북쪽에서 차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 기존 고온다습한 공기를 밀어내는 상황이다.

차고 건조한 공기는 다음 주까지 우리나라 상공에 머물 전망이다.

대체로 맑은 날이 이어지면서 낮에는 햇볕에 기온이 큰 폭으로 오르고, 밤에는 복사냉각이 활발히 이뤄지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는 현상이 나타나겠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서울 최고 28도…광장 찾은 시민들

입력 2025.05.22 16:11

  • 권도현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서울 낮 최고기온이 28도까지 오른 22일 한 어린이가 반려견과 함께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바닥분수를 지나가고 있다.

서울 낮 최고기온이 28도까지 오른 22일 한 어린이가 반려견과 함께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바닥분수를 지나가고 있다.

우리나라 상공에 서늘하고 건조한 공기가 자리해 당분간 ‘무더위’는 나타나지 않겠다. 다만 한낮엔 강한 햇살 때문에 더울 수 있겠다.

서울 낮 최고기온이 28도까지 오른 22일 한 시민이 아이를 안고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바닥분수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서울 낮 최고기온이 28도까지 오른 22일 한 시민이 아이를 안고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바닥분수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우리나라 북쪽에 고기압이 자리를 잡으면서 북쪽에서 차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 기존 고온다습한 공기를 밀어내는 상황이다. 차고 건조한 공기는 다음 주까지 우리나라 상공에 머물 전망이다.

서울 낮 최고기온이 28도까지 오른 22일 어린이들이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바닥분수를 바라보고 있다.

서울 낮 최고기온이 28도까지 오른 22일 어린이들이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바닥분수를 바라보고 있다.

대체로 맑은 날이 이어지면서 낮에는 햇볕에 기온이 큰 폭으로 오르고, 밤에는 복사냉각이 활발히 이뤄지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는 현상이 나타나겠다. 이는 하늘에 구름이 없고 대기 중 습도가 낮기 때문이다.

서울 낮 최고기온이 28도까지 오른 22일 한 시민이 신문으로 햇빛을 가린 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을 걸어가고 있다.

서울 낮 최고기온이 28도까지 오른 22일 한 시민이 신문으로 햇빛을 가린 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을 걸어가고 있다.

서울 낮 최고기온이 28도까지 오른 22일 시민들이 양산을 쓴 채 서울 종로구 의 한 거리를 걸어가고 있다.

서울 낮 최고기온이 28도까지 오른 22일 시민들이 양산을 쓴 채 서울 종로구 의 한 거리를 걸어가고 있다.

서울 낮 최고기온이 28도까지 오른 22일 시민들이 양산을 쓴 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을 걸어가고 있다.

서울 낮 최고기온이 28도까지 오른 22일 시민들이 양산을 쓴 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을 걸어가고 있다.

다만 금요일인 23일 밤부터 토요일인 24일까지 제주해상에 저기압이 지나가며 제주와 남부지방 일부에 비가 내리겠다. 또 우리나라 북쪽 대기 상층에 기압골이 통과하며 24일 오전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에 비가 조금 오겠다.

서울 낮 최고기온이 28도까지 오른 22일 한 어린이가 반려견과 함께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바닥분수를 지나가고 있다.

서울 낮 최고기온이 28도까지 오른 22일 한 어린이가 반려견과 함께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바닥분수를 지나가고 있다.

주말 예상 기온은 24일 최저 11∼15도와 최고 15∼24도, 25일 최저 8∼14도와 최고 19∼26도다.

  • AD
  • AD
  • AD

연재 레터를 구독하시려면 뉴스레터 수신 동의가 필요합니다. 동의하시겠어요?

경향신문에서 제공하는 뉴스레터, 구독 콘텐츠 서비스(연재, 이슈, 기자 신규 기사 알림 등)를 메일로 추천 및 안내 받을수 있습니다. 원하지 않는 경우 [마이페이지 〉 개인정보수정] 에서 언제든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레터 구독을 취소하시겠어요?

뉴스레터 수신 동의

경향신문에서 제공하는 뉴스레터, 구독 서비스를 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원하지 않는 경우 [마이페이지 > 개인정보수정] 에서 언제든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 동의를 거부하실 경우 경향신문의 뉴스레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지만 회원가입에는 지장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1이메일 인증
  • 2인증메일 발송

안녕하세요.

연재 레터 등록을 위해 회원님의 이메일 주소 인증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시 등록한 이메일 주소입니다. 이메일 주소 변경은 마이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이메일 주소는 회원님 본인의 이메일 주소를 입력합니다. 이메일 주소를 잘못 입력하신 경우, 인증번호가 포함된 메일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뉴스레터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에서 제공하는 뉴스레터, 구독 서비스를 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원하지 않는 경우 [마이페이지 > 개인정보수정] 에서 언제든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 동의를 거부하실 경우 경향신문의 뉴스레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지만 회원가입에는 지장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1이메일 인증
  • 2인증메일 발송

로 인증메일을 발송했습니다. 아래 확인 버튼을 누르면 연재 레터 구독이 완료됩니다.

연재 레터 구독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경향신문 홈으로 이동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