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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환경단체 녹색연합이 국제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22일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우리나라의 많은 동식물들이 법인격을 부여받고 함께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공생2'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생물다양성의 날은 UN이 '생물다양성협약'을 발표한 날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됐다.

전 세계 196개국이 가입한 이 협약은 지구 생태계의 안전성을 유지하고, 다양한 생물들이 생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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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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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가면 쓴 이 사람들, 왜 광화문광장 바닥을 기었을까?

입력 2025.05.22 16:41

수정 2025.05.22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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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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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생물다양성의 날 맞아 ‘공생2’ 퍼포먼스

무용수·시민들 모여 동물 권리 몸짓으로 표현

환경단체 녹색연합 소속 활동가들과 전문무용수, 시민들이 22일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공생2’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공생2’는 우리나라의 많은 보호지역과 동식물들이 법인격을 부여받고 우리와 함께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문재원 기자

환경단체 녹색연합 소속 활동가들과 전문무용수, 시민들이 22일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공생2’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공생2’는 우리나라의 많은 보호지역과 동식물들이 법인격을 부여받고 우리와 함께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문재원 기자

환경단체 녹색연합이 국제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22일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우리나라의 많은 동식물들이 법인격을 부여받고 함께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공생2’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생물다양성의 날은 UN이 ‘생물다양성협약’을 발표한 날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됐다. 전 세계 196개국이 가입한 이 협약은 지구 생태계의 안전성을 유지하고, 다양한 생물들이 생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다.

환경단체 녹색연합 소속 활동가들과 전문무용수, 시민들이 22일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공생2’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문재원 기자

환경단체 녹색연합 소속 활동가들과 전문무용수, 시민들이 22일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공생2’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문재원 기자

전 국립현대무용단 리허설 디렉터 안영준 연출가가 진행한 이번 퍼포먼스는 전문무용수 15명과 시민 38명이 설악산 산양, 금강 흰수마자, 가덕도 상괭이, 새만금 저어새, 제주도 연산호 등 다섯 가지 동물을 대신해 그들의 권리를 몸짓으로 표현했다.

흰 가면 쓴 이 사람들, 왜 광화문광장 바닥을 기었을까? [현장 화보]
흰 가면 쓴 이 사람들, 왜 광화문광장 바닥을 기었을까? [현장 화보]
흰 가면 쓴 이 사람들, 왜 광화문광장 바닥을 기었을까? [현장 화보]
흰 가면 쓴 이 사람들, 왜 광화문광장 바닥을 기었을까? [현장 화보]
흰 가면 쓴 이 사람들, 왜 광화문광장 바닥을 기었을까? [현장 화보]
흰 가면 쓴 이 사람들, 왜 광화문광장 바닥을 기었을까? [현장 화보]
흰 가면 쓴 이 사람들, 왜 광화문광장 바닥을 기었을까? [현장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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