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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대전고속도로서 염산 유출···당국 ‘긴급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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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당진∼대전고속도로 당진 방향 고속도로에서 염산이 유출돼 당국이 긴급방제에 나섰다.

22일 오후 7시 25분쯤 충남 공주시 신풍면 당진∼대전고속도로 당진 방향 49㎞ 화흥터널 인근에서 25t 탱크로리에 실린 염산 일부가 유출됐다.

탱크로리에는 염산 2만2000ℓ가 실려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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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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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대전고속도로서 염산 유출···당국 ‘긴급방제’

입력 2025.05.22 21:27

  • 강현석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22일 당진∼대전고속도로 당진 방향 고속도로에서 염산이 유출돼 당국이 긴급방제에 나섰다. 연합뉴스.

22일 당진∼대전고속도로 당진 방향 고속도로에서 염산이 유출돼 당국이 긴급방제에 나섰다. 연합뉴스.

당진∼대전고속도로 당진 방향 고속도로에서 염산이 유출돼 당국이 긴급방제에 나섰다.

22일 오후 7시 25분쯤 충남 공주시 신풍면 당진∼대전고속도로 당진 방향 49㎞ 화흥터널 인근에서 25t 탱크로리에 실린 염산 일부가 유출됐다.

탱크로리에는 염산 2만2000ℓ가 실려 있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차량을 통제한 뒤 소방관 50명과 장비 22대 등을 동원해 탱크로리 차량에 물을 뿌리며 방제작업을 벌이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오후 8시 57분쯤 염산 유출 사고 소식을 알리는 안전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방제작업이 끝나는 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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