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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서울 강동구 복조리시장 돌진 사고...12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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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서울 강동구의 한 시장에서 급발진 추정 사고로 12명이 부상을 입었다.

골절 환자 1명 외에는 전원 경상을 입은 것으로 조사됐다.

소방당국은 "급발진 추정으로 신고가 들어왔지만 자세한 사고 경위는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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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서울 강동구 복조리시장 돌진 사고...12명 부상

입력 2025.05.23 20:28

수정 2025.05.23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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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혜림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경찰 마크

경찰 마크

서울 강동구의 한 시장에서 돌진 사고로 12명이 부상을 입었다. 운전자는 급발진을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 강동소방서는 23일 오후 6시58분쯤 서울 강동구에 있는 복조리 시장에서 60대 남성이 몰던 소나타 차량이 시장 내부 도로로 돌진해 운전자 등 12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현장에서 11명이 병원 이송됐으며 1명은 현장에서 응급조치됐다. 골절 환자 1명 외에는 전원 경상을 입은 것으로 조사됐다.

소방당국은 “급발진 주장으로 신고가 들어왔지만 자세한 사고 경위는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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