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부산시, 3000억원 규모 ‘미래성장 벤처펀드’ 조성 마무리 단계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부산시는 3000억원 규모인 '부산 미래성장 벤처펀드'의 자펀드 조성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

또 지난 2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지방시대 벤처펀드'가 올해 2000억원 이상 자펀드를 조성해, 내년부터 본격 투자될 전망이다.

한편 부산시는 2030년까지 펀드를 지속 조성해 2조원 규모의 펀드 투자생태계를 구축하고, 부산벤처투자 비율을 지역내총생산 수준인 4.7%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부산시, 3000억원 규모 ‘미래성장 벤처펀드’ 조성 마무리 단계

입력 2025.05.25 10:05

  • 권기정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2030년까지 2조원대 펀드 투자 생태계 조성 추진

부산시청사

부산시청사

부산시는 3000억원 규모인 ‘부산 미래성장 벤처펀드’의 자펀드 조성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

전체의 70%가 넘는 2200억원 규모의 자펀드가 결성됐고, 나머지 800억원도 오는 6월 중 결성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앞으로 3∼4년간 부산지역 기업에 1000억원 이상 집중적으로 투자될 예정이다.

또 지난 2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지방시대 벤처펀드’가 올해 2000억원 이상 자펀드를 조성해, 내년부터 본격 투자될 전망이다.

한편 부산시는 2030년까지 펀드를 지속 조성해 2조원 규모의 펀드 투자생태계를 구축하고, 부산벤처투자 비율을 지역내총생산(GRDP) 수준인 4.7%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부산시가 펀드 조성을 시작한 2000년부터 올해까지 조성된 펀드는 69개, 1조 3422억원이다. 이 가운데 8200억원 규모는 박형준 부산시장 임기 초기인 2021년부터 최근까지 조성됐다. 지역 벤처투자 비율도 2021년 1.6% 수준에서 지난해 2.8%로 늘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