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전자발찌 찬 30대, 태국 여성 흉기로 찌르고 도주 4시간만에 붙잡혀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전자발찌를 찬 30대 남성이 자신의 집에서 흉기로 태국 여성을 찌른 뒤 달아났다가 4시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시흥경찰서는 25일 음주운전과 특수상해 등 혐의로 A씨를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2시쯤 시흥시 자신의 집에서 태국 국적의 30대 여성 B씨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전자발찌 찬 30대, 태국 여성 흉기로 찌르고 도주 4시간만에 붙잡혀

입력 2025.05.25 11:47

수정 2025.05.25 11:48

펼치기/접기
  • 박준철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음주운전하다 춘천서 교통사고

경찰 마크

경찰 마크

경기도 시흥에서 전자발찌를 찬 30대 남성이 자신의 집에서 흉기로 태국 여성을 찌른 뒤 달아났다가 4시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시흥경찰서는 25일 음주운전과 특수상해 등 혐의로 A씨를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2시쯤 시흥시 자신의 집에서 태국 국적의 30대 여성 B씨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생명에 지장은 없는 상태다.

A씨는 이후 술을 마신 상태로 강원도 춘천까지 운전하다가 가드레일을 들이 받았다. A씨는 과거 성범죄 사건 관련으로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착용한 상태였다.

보호관찰소의 공조 요청을 받아 A씨를 추적한 경찰은 이날 오전 6시 10분쯤 강원도 춘천 한 도로에서 A씨를 붙잡았다.

경찰 관계자는 “아직 A씨에 대한 조사를 하지 않았다”며 “A씨와 피해자인 태국인 여성과의 관계, 범행 동기,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