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부산 투표소서 담배 시비로 폭행…현행범 체포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제 21대 대통령 선거 투표일인 3일 오전 5시부터 오후 2시까지 부산에서는 폭행 1건, 오인·소란 등 48건 등 모두 49건이 경찰에 접수됐다.

이날 오전 9시45분쯤 부산 해운대구 중동 제1투표소가 차려진 해운대초등학교에서 A씨가 투표를 하기 위해 대기하면서 전자담배를 피우다 뒤에서 대기하던 B씨가 제지하자 A씨가 B씨를 폭행했다.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폭행치상 혐의로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수사 중이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부산 투표소서 담배 시비로 폭행…현행범 체포

입력 2025.06.03 15:31

수정 2025.06.03 15:35

펼치기/접기
  • 권기정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부산 해운대경찰서

부산 해운대경찰서

제 21대 대통령 선거 투표일인 3일 오전 5시부터 오후 2시까지 부산에서는 폭행 1건, 오인·소란 등 48건 등 모두 49건이 경찰에 접수됐다.

이날 오전 9시45분쯤 부산 해운대구 중동 제1투표소가 차려진 해운대초등학교에서 A씨(40대)가 투표를 하기 위해 대기하면서 전자담배를 피우다 뒤에서 대기하던 B씨(30대)가 제지하자 A씨가 B씨를 폭행했다.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폭행치상 혐의로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수사 중이다.

앞서 이날 오전 5시쯤 부산 사상구 주례동 제7투표소에서 가로 150㎝, 세로 60㎝ 크기의 외벽 유리창이 깨진 것을 투표 관리원이 발견, 112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부산 사상경찰서는 현장 주변 폐쇄회로(CC)TV 영상분석 등 정확한 파손 경위에 대해 수사 중이다.

선거관리위원회는 투표에 지장이 없다고 판단해 투표를 진행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