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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첫 외부 일정···주민 환송 행사 뒤 현충원 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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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4일 21대 대통령 임기를 시작하며 첫 외부 일정으로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할 예정이다.

오전 9시30분쯤 사저를 나온 이 대통령은 약 10분간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었다.

당선확정일이자 취임일인 이날 이 대통령은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 참배와 국회에서의 취임선서 등의 일정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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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첫 외부 일정···주민 환송 행사 뒤 현충원 참배

입력 2025.06.04 10:19

수정 2025.06.0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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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환보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4일 인천 계양구 사저를 출발하며 어린이, 주민들과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4일 인천 계양구 사저를 출발하며 어린이, 주민들과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21대 대통령 임기를 시작하며 첫 외부 일정으로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취임선서 등 공식행사 등을 소화하기 위해 배우자 김혜경 여사와 함께 인천 계양구 사저를 나왔다. 이 대통령 부부는 이웃 주민들과 지지자들의 열렬한 환송과 배웅을 받았다.

이 대통령 사저 인근에는 이날 아침부터 주민과 지지자들이 몰려들었고 대통령 경호인력까지 다수 배치돼 혼잡을 빚었다. 이 대통령은 대통령 당선과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사저 앞에 나온 이웃 주민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4일 인천 계양구 사저를 출발하다 이 대통령이 책에 서명을, 김 여사가 한 주민과 포옹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4일 인천 계양구 사저를 출발하다 이 대통령이 책에 서명을, 김 여사가 한 주민과 포옹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대통령의 자서전을 들고나와 사인을 받아 가는 시민도 있었다. 지지자들은 “대통령님 사랑합니다”라고 외쳤고 “이재명”을 연호하는 소리도 들려왔다.

오전 9시30분쯤 사저를 나온 이 대통령은 약 10분간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었다. 당선확정일이자 취임일인 이날 이 대통령은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 참배와 국회에서의 취임선서 등의 일정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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