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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로 취임 후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 대통령의 현충원 참배에는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윤여준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상임총괄선거대책위원장, 강금실·김경수 총괄선대위원장을 비롯해 민주당 의원들이 동행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현충원 방명록에 '함께 사는 세상'이라는 제목으로 의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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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원 참배로 ‘대통령 이재명’ 공식일정 개시···“국민과 함께”

입력 2025.06.04 11:03

  • 정환보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4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현충탑을 참배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4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현충탑을 참배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로 취임 후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10분쯤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현충원에 도착해 헌화하고 묵념을 하며 순국선열의 뜻을 기렸다.

이 대통령의 현충원 참배에는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윤여준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상임총괄선거대책위원장, 강금실·김경수 총괄선대위원장을 비롯해 민주당 의원들이 동행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오전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참배를 마친 뒤 작성한 방명록 내용.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오전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참배를 마친 뒤 작성한 방명록 내용.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이 대통령은 이날 현충원 방명록에 ‘함께 사는 세상’이라는 제목으로 의 글을 남겼다. 이 대통령은 이 같은 제목 아래 ‘국민이 주인인 나라, 국민이 행복한 나라, 국민과 함께 만들겠습니다. 대한민국 21대 대통령 이재명’이라고 방명록에 썼다.

현충원 참배를 마친 뒤 이 대통령 부부는 취임선서 행사 참석을 위해 국회로 향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오전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참배를 마친 뒤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오전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참배를 마친 뒤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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