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속보]국정원장 이종석 내정···안보실장 위성락·대변인 강유정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새 정부 첫 국가정보원장에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을 내정했다.

이 대통령의 외교·안보 공약 설계자로 불렸다.

이 대통령은 "외교안보 분야의 풍부한 정책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실용외교, 첨단국방,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라는 국정 목표를 달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주실 것"이라고 말했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속보]국정원장 이종석 내정···안보실장 위성락·대변인 강유정

입력 2025.06.04 14:00

수정 2025.06.04 14:09

펼치기/접기
  • 이유진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경호처장엔 황인권 전 육군 대장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왼쪽)을 국가정보원장에 내정했다. 안보실장에는 위성락 더불어민주당 의원(가운데), 대변인엔 강유정 민주당 의원은 임명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왼쪽)을 국가정보원장에 내정했다. 안보실장에는 위성락 더불어민주당 의원(가운데), 대변인엔 강유정 민주당 의원은 임명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새 정부 첫 국가정보원장에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을 내정했다. 안보실장에는 위성락 더불어민주당 의원, 경호처장엔 황인권 전 육군 대장을 발탁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2시쯤 대통령실 브리핑룸에 직접 나와 이런 인선안을 발표했다. 대변인으로는 강유정 민주당 의원(비례)이 임명됐다.

이 국정원장 내정자는 노무현 정부에서 통일부 장관과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장을 지냈다. 지난 대선 때부터 이 대통령의 통일·외교 정책 수립에 깊이 관여해왔다. 대통령실은 “특히 북한 문제를 연구하고 정책을 집행했던 전문성을 토대로 경색된 남북관계 개선의 돌파구를 열 전략을 펼칠 인사”라고 밝혔다.

위 신임 안보실장은 외교관 출신 정치인이다. 주미 대사관 정무공사,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주러시아 대사를 지냈다. 위 의원은 지난해 총선에서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했다. 이 대통령의 외교·안보 공약 설계자로 불렸다.

이 대통령은 “외교안보 분야의 풍부한 정책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실용외교, 첨단국방,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라는 국정 목표를 달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주실 것”이라고 말했다.

황인권 경호처장은 육군3사관학교 생도대장 출신으로 육군 제8군단 군단장과 육군 제51사단 사단장 등을 역임했다. 이번 대선에서도 선대위에서 국방 및 군사 분야 관련 자문을 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강유정 대변인은 지난 총선에서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했다. 박찬대 원내대표 지도부에서 원내대변인을 역임했으며, 이 대통령 선대위에서 현장 대변인으로 활동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