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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팬심을 발끝까지!’ 크록스, 국내 프로야구 10개 팀 커스터마이징 지비츠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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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팬심을 발끝까지!’ 크록스, 국내 프로야구 10개 팀 커스터마이징 지비츠 출시

입력 2025.06.05 11:11

구단명 이니셜 지비츠 참과 교체형 백 스트랩으로 구성… 팀 컬러 및 이니셜로 커스터마이징 가능

전국 10개 지역 오프라인 매장에서 한정 수량

크록스 제공

크록스 제공

시즌 중반에 접어들며 프로야구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야구팬의 경기장 나들이를 위한 드레스코드에 화룡점정이 될 수 있는 포인트 아이템이 출시된다.

크록스가 국내 프로야구 10개 팀을 모티브로 한 한정판 지비츠 참 세트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당신의 팀을 응원하세요!”라는 메시지 아래 각 팀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골드 야구공 지비츠 참 2개, 팀 이니셜 지비츠 참, 팀 컬러가 반영된 교체형 백 스트랩 1개로 구성되어 있다.

지비츠 참은 크록스에 꽂아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애용하는 전용 액세서리다. 대표 모델인 ‘클래식 클로그’를 비롯해 높은 굽의 ‘클래식 플랫폼 클로그’, ‘베이 클로그’ 등 다양한 모델에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크록스 측은 “신발 한 켤레만으로도 팀에 대한 애정을 자연스럽게 드러낼 수 있는 팬 아이템으로, 단순한 액세서리를 넘어 하나의 ‘응원의 상징’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야구 지비츠 참 세트는 7일부터 스타필드 코엑스, 스타필드 수원, 롯데백화점 부산·인천·창원, 갤러리아 백화점 타임월드, 신세계백화점 대전·대구·광주, 현대백화점 목동점 등 각 팀의 연고지 및 인근 주요 오프라인 매장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각 매장에는 해당 지역 구단의 팀 컬러와 무드를 반영한 전용 디스플레이존을 함께 운영해 팬들이 현장에서 팀별 테마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가격은 1세트 기준 2만9000원에서 3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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