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14인치 선풍기가 1만9천원?…롯데마트 “25년 만의 최저가”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롯데마트와 슈퍼는 14인치 선풍기를 1만9900원에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회전 및 높낮이 조절, 3단 풍속 조절 등 가정에서 자주 쓰이는 핵심 기능을 중심으로 실사용에 필요한 사양을 고루 갖춘 초가성비 상품이라고 롯데마트는 설명했다.

롯데마트·슈퍼는 3개월 전부터 선풍기 제조사와 협의해 1500대를 준비했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14인치 선풍기가 1만9천원?…롯데마트 “25년 만의 최저가”

입력 2025.06.09 10:39

수정 2025.06.09 10:42

펼치기/접기
  • 이성희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14인치 선풍기가 1만9천원?…롯데마트 “25년 만의 최저가”

1만원대 선풍기가 등장했다.

롯데마트와 슈퍼는 14인치 선풍기를 1만9900원에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행사 카드로 결제해야 하지만 시중가 대비 50%가량 저렴한 것으로, 14인치 선풍기를 1만원대에 판매하는 것은 1999년 이후 약 25년 만이다.

해당 제품은 회전 및 높낮이 조절, 3단 풍속 조절 등 가정에서 자주 쓰이는 핵심 기능을 중심으로 실사용에 필요한 사양을 고루 갖춘 초가성비 상품이라고 롯데마트는 설명했다.

롯데마트·슈퍼는 3개월 전부터 선풍기 제조사와 협의해 1500대를 준비했다. 롯데·신한·NH농협·삼성카드로 결제 시 특가로 구매할 수 있다..

1만원대 선풍기에 이어 오는 12∼25일에는 ‘르젠 서큘레이터형 14인치 선풍기’ 3500대를 2만9000원에 판매한다. 이 제품도 약 9개월 간의 사양 조율과 샘플 테스트 등을 거쳐 선보이는 기획형 상품이다.

이서영 롯데마트·슈퍼 라이프스타일팀 MD(상품기획자)는 “원가와 물류비가 올랐지만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가격 혜택을 만들고자 사전 준비했다”며 “1만원대 선풍기는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가격”이라고 말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