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여야 지도부, 오늘 6·10 민주항쟁 기념식 참석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여야 지도부는 10일 제38주년 6·10 민주항쟁 기념식에 나란히 참석한다.

이날 서울 용산구 민주화운동기념관에서 열리는 행사에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참석해 6·10 민주항쟁 정신을 기린다.

우원식 국회의장과 김선민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 이주영 개혁신당 정책위의장,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 한창민 사회민주당 대표 등도 참석한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여야 지도부, 오늘 6·10 민주항쟁 기념식 참석

입력 2025.06.10 07:20

  • 곽희양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지난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 취임식에서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권한대행(앞줄 가운데),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등 주요 참석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

지난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 취임식에서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권한대행(앞줄 가운데),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등 주요 참석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

여야 지도부는 10일 제38주년 6·10 민주항쟁 기념식에 나란히 참석한다.

이날 서울 용산구 민주화운동기념관(옛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열리는 행사에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참석해 6·10 민주항쟁 정신을 기린다.

우원식 국회의장과 김선민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 이주영 개혁신당 정책위의장,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 한창민 사회민주당 대표 등도 참석한다.

6·10 민주항쟁은 1987년 6월 전두환 정부에 맞서 전국에서 일어난 민주화 운동이다. 이를 통해 한국 대통령 제도는 오늘날의 직선제·5년 단임제로 정착됐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