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마크. 경향신문 자료사진
10일 오전 3시30분쯤 대구시 달서구 한 아파트에서 50대 여성 A씨가 흉기에 찔린 채 쓰러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
경찰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추정되는 40대 남성을 추적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알 수 없는 방법으로 A씨의 집에 침입했으며, A씨와 평소 알고 지내던 사이인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수사 중인 사안으로 구체적인 사항은 알려줄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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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6.10 08:37
수정 2025.06.10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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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마크. 경향신문 자료사진
10일 오전 3시30분쯤 대구시 달서구 한 아파트에서 50대 여성 A씨가 흉기에 찔린 채 쓰러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
경찰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추정되는 40대 남성을 추적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알 수 없는 방법으로 A씨의 집에 침입했으며, A씨와 평소 알고 지내던 사이인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수사 중인 사안으로 구체적인 사항은 알려줄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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