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광안대교 앞으로 인간 새들이 난다…13~14일 ‘부산국제장대높이뛰기대회’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광안대교 앞으로 인간 새들이 난다…13~14일 ‘부산국제장대높이뛰기대회’

입력 2025.06.10 09:38

수정 2025.06.10 10:13

펼치기/접기
광안대교 앞으로 인간 새들이 난다…13~14일 ‘부산국제장대높이뛰기대회’

부산시는 13~14일 광안해변공원 특설경기장에서 ‘2025 부산 국제 장대높이뛰기 경기대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대회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의 육상 단일종목 대회로, 아시아육상연맹(AAA)의 승인 국제대회다. 부산시가 후원하고 대한육상연맹이 주최, 부산광역시육상연맹이 주관한다.

부산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인 광안리 해변에서 바다와 광안대교를 배경으로 인간 새들이 힘찬 도약을 펼치는 국제 스포츠 대회이다. 전 세계 15개국 5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세계 최고 수준의 장대높이뛰기 경기를 직접 관람할 좋은 기회이다. 모두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대회는 20세 이하(U20 주니어) 남자부(13일 오후 2시)를 시작으로 성인 여자부(14일 오후 4시), 성인 남자부(10일 오후 8시10분) 경기가 열린다.

U20 주니어 남자부에는 막심 발라빈(카자흐스탄), 알렉스 아버스낫(호주), 카이 앤더슨(미국)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여자부에는 전년도 우승자이자 올해 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올리비아 그로스(호주)와 한국의 대표 3인방인 임은지, 조민지, 배한나 선수가 출전한다.

남자부에는 장대높이뛰기 한국 기록 보유자인 진민섭, 마시키 에지마(일본), 찰리 마이어스(호주) 등이 출전한ㄷ.

경기장 밤하늘을 수놓을 ‘광안리 엠 드론 라이트쇼’와 축하공연도 마련된다.

손태욱 부산시 체육국장은 “부산만의 특별한 풍경 속에서 국제 스포츠 축제를 즐기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겠다”라고 말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