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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지난 회에서 FC 슈팅스타는 '평창 유나이티드 FC'와 펼쳐진 리그 첫 경기를 무승부로 끝냈다.

지지부진한 경기에 FC 슈팅스타 최용수 감독은 벤치에서 "너무 답답해!"라며 분통을 터뜨렸고 중계석에 등장한 박지성 단장은 "팀이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고 짚었다.

FC 슈팅스타는 2라운드를 앞두고 "이대로는 안 된다"며 분위기 반전을 시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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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수 감독 ‘비장의 전술’로 첫 승 노린다

입력 2025.06.10 20:49

  • 서현희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MBC ‘슈팅스타’

‘FC 슈팅스타’는 무승부의 슬픔을 이겨내고 첫 승리를 가져올 수 있을까? 11일 MBC <슈팅스타>에서는 K4리그 ‘서울중랑축구단’과의 경기가 펼쳐진다. 서울중랑축구단은 상위 리그 출신 선수들이 대거 포진된 강팀이다. 조직력과 체력을 두루 갖춘 실력에 FC슈팅스타는 시작부터 거친 몸싸움에 휘말린다.

지난 회에서 FC 슈팅스타는 ‘평창 유나이티드 FC’와 펼쳐진 리그 첫 경기를 무승부로 끝냈다. 지지부진한 경기에 FC 슈팅스타 최용수 감독은 벤치에서 “너무 답답해!”라며 분통을 터뜨렸고 중계석에 등장한 박지성 단장은 “팀이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고 짚었다.

FC 슈팅스타는 2라운드를 앞두고 “이대로는 안 된다”며 분위기 반전을 시도한다. 최 감독은 “왜 그리 조급하니?”라는 말과 함께 비장의 전술 카드를 꺼내 든다. 경기가 시작되고 벤치에서는 최 감독과 설기현 수석코치가 실시간 작전 회의를 벌인다. 감독과 코치의 후반 교체전략은 통할 수 있을까. 반전을 원하는 FC 슈팅스타가 첫 승리를 거머쥘지 관심이 집중된다. 오후 9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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