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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대형트럭 ‘더 뉴 엑시언트’ 출시…“안전·편의 사양 대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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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대형트럭 엑시언트의 상품성을 크게 끌어올린 '더 뉴 엑시언트'를 1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더 뉴 엑시언트는 2019년 엑시언트 프로 이후 6년 만에 나온 상품성 개선 모델이다.

현대차는 장거리 주행이 잦은 트럭 운전자들이 편하게 주행할 수 있도록 첨단 안전 사양을 대거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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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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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대형트럭 ‘더 뉴 엑시언트’ 출시…“안전·편의 사양 대폭 강화”

입력 2025.06.11 10:43

수정 2025.06.11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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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새로운 디자인과 다양한 안전·편의 사양 적용으로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더 뉴 엑시언트(The new XCIENT)’를 11일 출시했다. 현대차 제공

현대자동차가 새로운 디자인과 다양한 안전·편의 사양 적용으로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더 뉴 엑시언트(The new XCIENT)’를 11일 출시했다. 현대차 제공

현대차가 대형트럭 엑시언트의 상품성을 크게 끌어올린 ‘더 뉴 엑시언트’를 1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더 뉴 엑시언트는 2019년 엑시언트 프로 이후 6년 만에 나온 상품성 개선 모델이다. 현대차는 장거리 주행이 잦은 트럭 운전자들이 편하게 주행할 수 있도록 첨단 안전 사양을 대거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보행자와 자전거 탑승자를 감지할 수 있는 ‘전방 충돌 방지 보조’, 저속 주행 시 사각지대 충돌을 경고하는 ‘전방·후측방 근거리 충돌 경고’, 차로 변경 시 후측방 차량을 감지하는 ‘후측방 충돌 경고’, 지능형 헤드램프 등이다.

또 충격 완화 장치를 적용해 승차감을 높였고, 스티어링 휠 조향력 조절 기능을 통해 가볍고 편안한 조향과 단단하고 안정적인 조향 중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외관은 브이(V) 모양의 라디에이터 그릴과 수직의 크롬 가니시(장식)를 통해 웅장하고 강인한 이미지를 연출한 게 특징이다.

작고 날렵한 디자인의 디지털 사이드미러는 야간이나 우천 주행 시에도 우수한 시야를 제공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더 뉴 엑시언트는 스타일부터 똑똑함까지 트럭에 요구되는 모든 조건을 완벽하게 담아낸 모델”이라며 “한층 향상된 상품성을 바탕으로 비즈니스의 격을 높여줄 최고의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더 뉴 엑시언트’의 내부 모습. 현대차 제공

‘더 뉴 엑시언트’의 내부 모습. 현대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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