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전국 다섯 번째 규모 청주 육거리시장, 밤에도 불 밝힌다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충북 청주의 육거리종합시장이 야간에도 환하게 불을 밝히고 손님맞이에 나선다.

청주시 관계자는 "오후 6시 이후 조용했던 육거리시장이 행사 기간 동안 야간에도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민들에게 야간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육거리종합시장은 1906년에 형성된 시장으로 8만6000㎡ 면적에 385개의 점포가 있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전국 다섯 번째 규모 청주 육거리시장, 밤에도 불 밝힌다

입력 2025.06.11 11:10

  • 이삭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충북 청주시가 오는 13~28일 매주 금·토요일 상당구 석교동 육거리종합시장에서 진행하는 ‘육거리야시장 만원’ 홍보 포스터. 청주시 제공.

충북 청주시가 오는 13~28일 매주 금·토요일 상당구 석교동 육거리종합시장에서 진행하는 ‘육거리야시장 만원’ 홍보 포스터. 청주시 제공.

충북 청주의 육거리종합시장이 야간에도 환하게 불을 밝히고 손님맞이에 나선다.

청주시는 상당구 석교동 육거리종합시장에서 야시장을 시범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야시장의 운영 기간은 오는 13~28일 매주 금·토요일이다. 육거리시장 상인들은 평소 오후 6시에 문을 닫는다. 하지만 이 기간 금·토요일에는 오후 11시까지 운영한다.

이번 야시장은 전통시장 활성화와 꿀잼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청주시와 청주시활성화재단, 육거리야시장사업단이 진행하는 행사다.

청주시는 ‘육거리야시장 만원’을 주제로 야시장을 찾는 시민들을 위해 캠핑장과 즐길 거리, 먹거리, 볼거리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육거리시장에 이동식 판매대, 푸드트럭, 프리마켓 등 총 40개 팀이 참여한다. 여기에 주 무대인 1주차장에서는 가수 산가령, 해울림, 모닛, 기타스케치, 이순희, 멜팅코드 등의 공연이 펼쳐진다.

만원으로 육거리시장의 먹거리도 맛볼 수 있다. 상인들은 소주를 포함 육거리시장의 명물인 만두와 순대 등 다양한 먹거리 안주를 1만원에 제공한다.

청주시 관계자는 “오후 6시 이후 조용했던 육거리시장이 행사 기간 동안 야간에도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민들에게 야간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육거리종합시장은 1906년에 형성된 시장으로 8만6000㎡ 면적에 385개의 점포가 있다. 전국에서 다섯번째 규모를 가진 시장이라는 게 청주시의 설명이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