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마크
대구에서 스토킹해오던 여성을 살해하고 세종시로 도주했던 피의자가 나흘만에 검거됐다.
대구경찰청은 14일 오후 10시 45분쯤 세종시 조치원읍에서 40대 피의자 A씨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0일 오전 3시30분쯤 대구의 한 아파트 6층에 침입해 50대 여성을 살해한 뒤 세종시로 도주했다.
경찰은 A씨가 세종시의 한 야산에 숨어든 것으로 보고 수색을 벌였지만 검거에 실패하자 수배전단을 만들어 배포하고 추적해왔다.
공유하기
보기 설정
글자 크기
보통
크게
아주 크게
컬러 모드
라이트
다크
베이지
그린
컬러 모드
라이트
다크
베이지
그린
본문 요약
내 뉴스플리에 저장
입력 2025.06.14 23:51
수정 2025.06.15 00:05
펼치기/접기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경찰 마크
대구에서 스토킹해오던 여성을 살해하고 세종시로 도주했던 피의자가 나흘만에 검거됐다.
대구경찰청은 14일 오후 10시 45분쯤 세종시 조치원읍에서 40대 피의자 A씨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0일 오전 3시30분쯤 대구의 한 아파트 6층에 침입해 50대 여성을 살해한 뒤 세종시로 도주했다.
경찰은 A씨가 세종시의 한 야산에 숨어든 것으로 보고 수색을 벌였지만 검거에 실패하자 수배전단을 만들어 배포하고 추적해왔다.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