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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대통령실 “민주 한국 돌아왔다는 메시지 각인···정상들 높게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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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은 18일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한 주요 7개국 정상회의에 대해 "국제사회에 민주 한국이 돌아왔다는 메시지를 분명하게 각인시켰다"며 " 만난 정상 대부분은 한결같이 국내의 정치적 위기를 극복한 한국 민주주의의 회복을 높게 평가했다"고 밝혔다.

대통령실은 또 한일 정상회담에 대해 "전반적으로 아주 친근하고 우호적인 분위기"였다고 전했다.

위성락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은 17일 캐나다 캘거리의 한 호텔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이 대통령의 G7 정상회의 관련 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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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대통령실 “민주 한국 돌아왔다는 메시지 각인···정상들 높게 평가”

입력 2025.06.18 10:20

수정 2025.06.18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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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17일(현지시간) 캐나다 캘거리의 한 호텔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17일(현지시간) 캐나다 캘거리의 한 호텔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대통령실은 18일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한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대해 “국제사회에 민주 한국이 돌아왔다는 메시지를 분명하게 각인시켰다”며 “(이 대통령이) 만난 정상 대부분은 한결같이 국내의 정치적 위기를 극복한 한국 민주주의의 회복을 높게 평가했다”고 밝혔다. 대통령실은 또 한일 정상회담에 대해 “전반적으로 아주 친근하고 우호적인 분위기”였다고 전했다.

위성락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은 17일(현지시간) 캐나다 캘거리의 한 호텔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이 대통령의 G7 정상회의 관련 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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