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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양방 주치의로 박상민 서울대학교 가정의학과 교수를 위촉했다.

박 교수는 서울 과학고와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연구기획단장·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과장·건강증진센터장·2025년 아태 세계가정의학과 학술위원장을 지냈다고 대통령실은 소개했다.

박 교수는 현재 서울대 의과대학 건강시스템 데이터 사이언스 연구실 책임교수와 서울대병원 공공의료 빅데이터 융합 연구사업단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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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주치의에 박상민 서울대 교수 위촉

입력 2025.06.19 10:57

수정 2025.06.19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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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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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양방 주치의로 박상민 서울대학교 가정의학과 교수(사진)를 위촉했다. 대통령실 제공

이재명 대통령이 양방 주치의로 박상민 서울대학교 가정의학과 교수(사진)를 위촉했다. 대통령실 제공

이재명 대통령이 양방 주치의로 박상민 서울대학교 가정의학과 교수를 위촉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19일 오전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박 교수는 서울 과학고와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연구기획단장·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과장·건강증진센터장·2025년 아태 세계가정의학과 학술위원장을 지냈다고 대통령실은 소개했다. 박 교수는 현재 서울대 의과대학 건강시스템 데이터 사이언스 연구실 책임교수와 서울대병원 공공의료 빅데이터 융합 연구사업단장을 맡고 있다.

강 대변인은 “박 교수는 청년층·고령층·암 경험자 및 복합 만성질환자를 위한 근거 중심의 생애 여정별 포괄적 의료 서비스를 개발하여 제공하고 있다”며 “대한의학회 분쉬의학상, 젊은의학자상, 화이자의학상 등을 수상했다”고 말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대통령 주치의는 활동비 외 공식 급여가 없는 무보수 명예직”이라며 “(박 교수는) 이번 대통령 (G7 정상회의) 해외 순방에 동행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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