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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지도부가 22일 서울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서 오찬을 겸한 회동을 했다.

대통령 취임 18일 만에 이뤄진 이날 회동은 이 대통령의 초청으로 성사됐다.

이날 회동에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양당 지도부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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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 대통령·여야 지도부 회동 종료···의제 제한 없이 국정 논의

입력 2025.06.22 14:03

수정 2025.06.22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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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환보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서울 한남동 관저에서 열린 여야 지도부 오찬 회동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와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 이 대통령,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서울 한남동 관저에서 열린 여야 지도부 오찬 회동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와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 이 대통령,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지도부가 22일 서울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서 오찬을 겸한 회동을 했다.

대통령 취임 18일 만에 이뤄진 이날 회동은 이 대통령의 초청으로 성사됐다.

이날 회동에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양당 지도부가 참석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대표 직무대행을 겸하고 있는 김병기 원내대표가, 국민의힘에서는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과 송언석 원내대표가 참석했다. 대통령실에서는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과 우상호 정무수석이 배석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서울 한남동 관저에서 여야 지도부와 오찬 회동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서울 한남동 관저에서 여야 지도부와 오찬 회동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앞서 우 수석은 지난 19일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이 (오찬회동에서)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방문과 관련한 여러 내용을 소상히 설명할 계획이고, 의제 제한 없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겠다고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서울 한남동 관저에서 여야 지도부 오찬 회동을 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서울 한남동 관저에서 여야 지도부 오찬 회동을 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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