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KB국민은행·한국무역보험공사…수출입기업 금융지원 업무협약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KB국민은행이 수출입기업을 위한 금융지원에 나선다.

KB국민은행은 지난 20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한국무역보험공사와 '중소·중견기업 수출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장영진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과 이환주 KB국민은행장 등이 참석했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KB국민은행·한국무역보험공사…수출입기업 금융지원 업무협약

입력 2025.06.23 13:45

  • 배재흥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이환주 KB국민은행장(오른쪽)과 장영진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이 지난 20일  ‘중소·중견기업 수출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B국민은행 제공

이환주 KB국민은행장(오른쪽)과 장영진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이 지난 20일 ‘중소·중견기업 수출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B국민은행 제공

KB국민은행이 수출입기업을 위한 금융지원에 나선다.

KB국민은행은 지난 20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한국무역보험공사와 ‘중소·중견기업 수출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장영진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과 이환주 KB국민은행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KB국민은행은 300억원을 특별 출연해 4600억원 규모로 수출입기업을 지원한다. 한국무역보험공사는 KB국민은행이 출연한 재원 중 270억원을 활용해 4590억원 규모 협약보증을 제공한다. 30억원은 기업이 부담해야 할 보증료 및 보험료 감면에 사용된다.

국민은행은 운전자금대출, 외화지급보증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환주 행장은 “최근 중동 정세 불안, 미국의 상호 관세 조치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입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고, 우리 경제의 수출 기반 확대 및 선순환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고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