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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가장 ‘힙’했던 해수욕장은 어디?

입력 2025.06.26 10:28

이상민 한국관광공사 국민관광실장은  “여름 해변 지도는 실사용자 중심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작해 신뢰도가 높아 여름휴가 계획 수립 시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크게보기

이상민 한국관광공사 국민관광실장은 “여름 해변 지도는 실사용자 중심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작해 신뢰도가 높아 여름휴가 계획 수립 시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카카오모빌리티와 함께 지난해 여름, 국민이 많이 찾았던 해수욕장 27곳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가볼만할지도 여름 해변 편’을 선보인다.

부산, 인천, 울산, 경기, 강원, 충청, 전라, 경상, 제주 등 바다를 접하고 있는 전국 9개 권역에서 2024년 7월부터 8월까지 카카오내비 주행 수가 가장 많았던 해수욕장 각 3곳을 꼽았다.

지도에는 대천해수욕장(충남 보령), 방아머리 해변(경기 안산), 선유도해수욕장(전북 군산), 속초해수욕장(강원 속초), 영일대해수욕장(경북 포항), 을왕리해수욕장(인천), 진하해수욕장(울산), 함덕해수욕장(제주), 해운대해수욕장(부산) 등 총 27개소가 포함됐다.

또한 해수욕장별 주요 특징과 더불어 2025년 개장 일정과 2024년 7~8월 주별 방문 추이, 주변 인기 방문지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여름 해변 지도’는 공사와 카카오모빌리티가 지속해서 추진 중인 데이터 기반 여행 정보 서비스의 하나로, 공사가 운영하는 국내 여행 정보 플랫폼 ‘대한민국 구석구석’과 카카오T, 카카오내비 애플리케이션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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