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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퇴원예정’ 김건희, ‘비공개 소환’ 원하면?” 묻자···특검팀 “원칙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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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김건희 여사가 이르면 조만간 퇴원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27일 김건희 특별검사팀은 김 여사 소환조사와 관련해 "법과 원칙에 따라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건희 특검팀의 김형근 특검보는 이날 오전 출근길에 취재진이 김 여사 퇴원 시 소환조사 계획이 있는지 묻자 "법과 원칙에 따라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 특검보는 김 여사 측이 비공개로 소환 요청을 할 경우 받아들일지에 대해서도 "원칙대로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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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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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퇴원예정’ 김건희, ‘비공개 소환’ 원하면?” 묻자···특검팀 “원칙대로”

입력 2025.06.27 09:35

  • 이홍근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김건희 여사가 2024년 10월9일 오전 싱가포르의 샹그릴라 호텔에서 열린 동포 오찬 간담회에 참석해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김건희 여사가 2024년 10월9일 오전 싱가포르의 샹그릴라 호텔에서 열린 동포 오찬 간담회에 참석해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김건희 여사가 이르면 조만간 퇴원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27일 김건희 특별검사팀은 김 여사 소환조사와 관련해 “법과 원칙에 따라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비공개 소환’ 여부에 대해서도 같은 답을 내놨다.

김건희 특검팀의 김형근 특검보는 이날 오전 출근길에 취재진이 김 여사 퇴원 시 소환조사 계획이 있는지 묻자 “법과 원칙에 따라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 특검보는 김 여사 측이 비공개로 소환 요청을 할 경우 받아들일지에 대해서도 “원칙대로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비공개 소환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뜻인지 질문이 이어졌으나, 김 특검보는 재차 “원칙대로 하겠다”고만 말했다.

민중기 특검도 출근길에 비공개 소환 요청 수용과 관련해 논의를 했는지 묻자 “논의한 적 없다”고 답했다. 그는 아직 김 여사 측에 소환을 통보한 적은 없다고 설명했다.

앞서 김 여사는 우울증과 과호흡 등을 이유로 지난 16일부터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왔다. 김 여사 측은 이르면 이날 퇴원할 예정이다.

김 여사 측은 특검의 대면조사 요구 관련 “법규를 준수해 정당하게 소환 요구하면 성실히 응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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