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구급대. 경향신문 자료사진
경기 평택시 고덕동 고덕산업단지 내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공사현장에서 노동자가 떨어져 추락해 숨졌다.
27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50대 여성 노동자 A씨가 이날 오후 6시43분쯤 8m 높이에서 작업하던 중 추락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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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6.27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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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구급대. 경향신문 자료사진
경기 평택시 고덕동 고덕산업단지 내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공사현장에서 노동자가 떨어져 추락해 숨졌다.
27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50대 여성 노동자 A씨가 이날 오후 6시43분쯤 8m 높이에서 작업하던 중 추락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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