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닉스파크 블루캐니언, 여름 시즌 운영 돌입
짜릿한 워터 슬라이드와 신나는 EDM 퍼포먼스로 가득한 휘닉스파크 여름 시즌.
한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위 속 휘닉스파크 블루캐니언 워터파크가 여름 시즌 운영에 돌입한다.
휘닉스파크 측은 오는 19일부터 8월 17일까지 야외 상단 워터존을, 이어 26일부터 8월 17일까지는 야외 하단 존을 차례대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워터존에는 4인용 튜브를 활용한 패밀리 슬라이드, 1인 전용 스피드 슬라이드, 커플과 친구 단위 이용객에게 인기 있는 업힐 슬라이드 등 다양한 어트랙션이 마련됐다. 이외에도 웨이브리버, 타잔풀, 야외 어린이풀 등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수영 시설이 운영된다.
21일부터 8월 24일까지 휘닉스파크 블루캐니언에서는 EDM 퍼포먼스를 비롯해 넌센스 퀴즈, 물풍선 던지기, 물총 배틀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여름 공연 콘텐츠인 ‘2025 썸머 EDM 스플래시 팝(SUMMER EDM SPLASH POP)’도 열린다.
21일부터 8월 24일까지 블루캐니언에서는 EDM 퍼포먼스를 비롯해 넌센스 퀴즈, 물풍선 던지기, 물총 베틀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공연 중간에는 버블쇼와 게릴라 이벤트, 경품 행사가 마련돼 현장 분위기를 더욱더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자세한 운영 일정과 콘텐츠는 휘닉스파크 공식 홈페이지와 현장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