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가 2024년 10월9일 오전 싱가포르의 샹그릴라 호텔에서 열린 동포 오찬 간담회에 참석해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4일 김건희 여사 소환조사 시점에 대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시점에 소환할 것이다”고 밝혔다. 김 여사 측에 소환조사와 관련해 연락은 아직 하지 않았다고도 설명했다.
특검팀은 수사 준비기간인 지난달 중순 김 여사에 대한 출국금지 조치 새롭게 했다. 검찰에서 관련 사건을 넘겨받은 뒤 앞서 내려진 김 여사에 대한 출국금지 여부를 판단해 갱신했다.